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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생활 365 (11월20일 – 11월26일)
  • 조회 수: 111, 2023-11-19 18:28:09(2023-11-19)
  • 365.jpg


    47차 추수감사/연중33(11201126)

     

    예리고의 소경

    루가 18:35-43

    예수와 자캐오

    루가 19:1-10

    금화의 비유

    루가 19:11-28

    예루살렘의 불행

    루가 19:41-44

    성전 뜰에서 쫓겨난 상인과 예수를 죽이려는 자들

    루가 19:45-48

    부활에 대한 토론

    루가 20:27-40


    주간묵상


    (월) 주님이 오시기 전에 앞서가던 이들은 예수께 다가가려고 소리치는 이를 막고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눈먼 이는 자비를 더욱 청합니다. 자비를 청하는 이에게 예수님께서는 언제든 손을 내 밀어 주십니다.

         

    (화) 자캐오는 길을 잃었습니다. 그는 길을 찾기 위해 예수께서 오시는 길에서 기다립니다. 그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으나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갑니다. 이런 노력으로 그는 예수라는 길을 다시 찾게 됩니다.


    (수) 누구나 금화를 선물로 받았고 최선을 다해 주인이 명한 대로 재산을 늘려야 합니다. 재산을 늘리지 못하면 주인은 화를 냈을까요? 주님에 대한 신뢰의 부족,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금화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믿음이 부족하면 우리는 공포와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합니다.


    (목)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복음에서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단순히 도시의 파괴를 두고 예수님께서 한탄하신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정신적 고향인 성전이 파괴될 것이고 그로 인해 이스라엘 사람들은 떠돌이 신세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때를 알지 못했다 해도 하느님의 백성이었던 이들의 불행이 예수님의 눈앞을 가렸을 것입니다.


     (금) 성전의 주인은 대사제, 율법학자, 지도자들이 아닙니다.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성전은 기도하는 집입니다. 저들이 예수를 죽이려는 이유는 예수님 때문에 아마도 성전에서 얻는 이윤을 얻지 못해서입니다. 기도의 집인 이 성전이 하느님께서 주인 되시도록 예배합시다. 


    (토) 사두가이파들은 모세 오경만 성경으로 인정하였고 명확히 율법에 부활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므로 부활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모세의 입에서 나온 말로 그들을 반박하십니다. 하느님을 믿는 이들은 죽어도 하느님 앞에서 부활하여 영원히 살아 있게 됩니다.  


    성서 퀴즈 


    ① “자, 눈을 떠라. 네 (     )이 너를 살렸다.” - 루가 18:42

    ②  “오늘 이 집은 (    )을 얻었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 루가 19:9

    ③ “이 몹쓸 종아, 나는 바로 네 입에서 나온 (   )로 너를 벌주겠다.”  - 루가 19:22

    ④ “오늘 네가 (     )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 구나.” - 루가 19:42

    ⑤ “성서에 ‘내 집은 (    )하는 집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 루가 19:46

    ⑥ “모세도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라고 불렀다. 이것으로 모세는 죽은 자들이 다시 (     )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 루가 20:37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3년 11월 19일 성서 퀴즈)

    ① 믿음    ② 구원    ③ 말    ④ 평화    ⑤ 기도    ⓺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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