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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생활 365 (10월16일 – 10월21일)
  • 조회 수: 870, 2023-10-16 10:29:32(2023-10-16)
  • 365.jpg


    42차 연중 28(10161021)

     

    기적을 요구하는 시대

    루가 11:29-32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책망하심

    루가 11:37-41

    루가복음사가 축일

    루가 10:1-9

    율법교사들을 책망하심

    루가 11:47-54

    위선 경고와 두려워해야 할 분

    루가 12:1-7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루가 12:8-12


    주간묵상


    (월) 사람들에게는 기적을 눈으로 직접 보고 싶은 심리가 있습니다. 소문을 들으면 확인하려고 모입니다. 진정한 믿음을 간구하는 것보다 그저 재미와 구경거리를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주님은 이들의 회개와 진정한 믿음을 위해서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만을 보여주려 하십니다.

         

    (화) 예수님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초대도 받으십니다. 누구에게도 열린 자세로 다가가십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의 위선에 대해서 꾸짖으십니다. 단순히 저주를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도 하느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으시기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위선적인 태도를 버리고 율법의 참 정신인 자비와 자선을 베풀라고 말입니다.


    (수) 루가복음사가도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일흔 두 제자들처럼 복음을 선포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을 소중히 기억하고 지금 우리들에게 귀중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사가의 헌신에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목) 율법학자들은 예언자들의 무덤을 잘 꾸며놓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의 위선을 꾸짖으십니다. 그러나 예언자의 정신이 우리 마음에 살아나야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지 업적만 기린다면 우리도 율법학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금) 일련의 바리사이파와 율법학자의 책망으로 인해 예수님과 이들과 감정의 골이 깊어집니다. 그러나 정작 그런 평판과 위선으로 인해 하느님의 뜻이 가려질 수는 없습니다. 정말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 누구신지를 예수님은 명확하게 밝히십니다. 세상의 온갖 위력과 권세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지켜주신다는 믿음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토) 예수님은 당신을 증언하는 자를 하느님 앞에서도 증언하실 것입니다.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하는 일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를 증언하십니다. 그리고 그 증언은 참되고 진리입니다. 세상에 부합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회개를 위한 진리의 선포는 모욕당할 수 없습니다.


    성서 퀴즈  


    ① “그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    )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 루가 11:32

    ②  “그릇 속에 담긴 것을 (         )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 루가 11:41

    ③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    )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 루가 10:5

    ④ “그러므로 이 세대는 창세 이래 모든 (      )가 흘린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루가 11:50

    ⑤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        )이다.” - 루가 11:5

    ⑥ “잘 들어라.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      )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 루가 12: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3년 10월 15일 성서 퀴즈)

    ① 회개   ② 가난한 사람들   ③ 평화   ④ 예언자   ⑤ 하느님   ⓺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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