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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생활 365 (10월30일 – 11월4일)
  • 조회 수: 550, 2023-10-30 20:13:27(2023-10-30)
  • 365.jpg


    44차 연중 30(1030114)

     

    안식일에 병을 고치신 예수

    루가 13:10-17

    마틴 루터 종교개혁 순교자들

    루가 13:18-21

    모든 성인의 날

    마태 5:1-12

    모든 별세자의 날

    요한 5:19-25

    수종병자를 고치신 예수

    루가 14:1-6

    낮은 자리에 앉아라

    루가 14:1,7-11



    주간묵상


    (월) 회당장은 예수님을 그저 병 고치는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예언자로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당장은 하느님의 뜻을 거스르고 있는 셈입니다. 회당장이 회당의 주인이 아니라 하느님이 주인이십니다. 

         

    (화) 마르틴 루터는 성서를 최초로 독일어로 번역하여 성서의 변혁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그리스도의 왕, 예언자, 사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은혜로써 가능하며 그것을 믿으며 성서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을 강조한 마르틴 루터는 위대한 인물입니다.


    (수) 많은 성인들은 피로써 그리스도를 증거하였고, 복음을 전하는데 사력을 다하셨으며, 불모의 지역에서도 복음적 삶을 사신 분들이십니다. 우리 모두는 성인들에게 빚을 지고 있으며 그 빚을 그리스도를 따름으로써 갚아야 합니다.


    (목) 예수님은 별세한 모든 이들을 위로해 주십니다. 이사야 예언자도, 요한 묵시록에서도 그 날이 되면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 눈에서 눈물을 닦아주실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주님을 믿고 따른 모든 이들을 마지막에 손수 건져주실 것을 믿습니다.


    (금) 예수님은 바리사이파인들과 율법학자들과도 교류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위선을 언제나 들추어내십니다. 무조건 그들을 비판하고 소외시키시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들도 하느님의 자녀이며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다만 그 은혜를 받으려는 마음이 없음에 예수님은 섭섭해 하십니다. 


    (토)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라고 복음은 전합니다. 자신을 높여야 할 때와 낮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잣대는 언제나 겸손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먼저 높이는 사람은 주님께서 그 사람을 같이 올려 주실 것입니다. 


    성서 퀴즈


    ① “그런데 안식일이라 하여 이 여자를 (     )의 사슬에서 풀어주지 말아야 한단 말이냐?” - 루가 13:16

    ②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 올랐다. (      )는 이런 누룩과 같다.” - 루가 13:21

    ③ “마음이 (     )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마태 5:3

    ④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     )을 얻은 것이다.” - 요한 5:24

    ⑤ “(      )에 병을 고쳐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 루가 14:3

    ⑥ “너는 초대를 받거든 오히려 맨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그러면 너를 초대한 사람이 와서 ‘여보게, 저 윗자리로 올라 앉게.’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다른 모든 손님들의 눈에 너는 (   )롭게 보일 것이다.” - 루가 14:1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3년 10월 29일 성서 퀴즈)

    ① 사탄   ② 하느님의 나라   ③ 가난   ④ 생명   ⑤ 안식일   ⓺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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