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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생활 365 (2월 19일 – 2월 24일)
  • 조회 수: 29, 2024-02-19 10:45:59(2024-02-19)
  • 365.jpg


    7차 사순 1(219224)

     

    최후의 심판

    마태 25:31-46

    주의 기도

    마태 6:7-15

    주님의 뜻을 이루는 소명

    요한 4:31-38

    구하라, 찾으라, 문 두드려라

    마태 7:7-12

    추수할 일꾼들

    마태 9:35-38

    예수와 함께 지는 십자가

    마태 16:24-27



    주간묵상


    (월) ‘형제 중에 가장 보잘 것 없는 이’들은 내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이며, 도움을 줘도 은혜를 갚을 수 없는 사람이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 모두 다 불편하지만 이들을 섬길 때 예수를 섬기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 기도자의 뜻이 하늘의 뜻보다 앞서는 것은 기도가 아니라 욕망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뜻에 맡기는 겸손함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펼쳐지도록,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도록 기도하고 계십니까?


    (수) 사제는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죄를 고백하는 사라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를 선언하며, 구원에 이르는 올바른 믿음을 가르치고, 그리스도의 진리와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한 사제의 직분을 다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목)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이 좋은 것이지, 나를 기쁘게 해주는 것을 주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피하고 싶은 쓴 잔을 주실 때가 더 많습니다. 만약 우리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생각하고 신뢰하고 있다면 그 분이 주시는 것이 약이지 독일 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자녀에게 더 좋은 것 건강한 것을 주려하는 것처럼 하느님도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입니다.


    (금) 우리가 일상에서 기도를 하고 성서를 보는 이유는 하느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서입니다. 어찌 보면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일은 세속의 욕심과 자신의 소리를 끊어내어 주님의 발자취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이것은 기도와 영성의 생활이 아닐까요?


    (토)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는 뜻은 예수를 따르며 그 어떤 조롱과 멸시도 감내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십자가는 자기 과시를 위한 수단도 아니요, 그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수단 더더욱 아닙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은 세상의 힘과 권세, 물질을 버리고 자비하신 하느님을 따를 수밖에 없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릅니다.


    성서 퀴즈 


    ① '여기 있는 형제들 중에 가장 (  ) 사람 하나에게 해주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해주지 않은 것이다.' - 마태 25:45

    ② (  )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 마태 6:10

    ③ (  )는 다른 사람들이 하였지만 그 (  )의 열매는 너희가 거두는 것이다 - 요한 4:38

    ④ 구하여라, (  ) 것이다. 찾아라, (  )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  ) 것이다. - 마태 7:7

    ⑤ (  )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   ) 마음이 들어 제자들에게 - 마태 9:37

    ⑥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   )를 지고 따라야 한다. - 마태 16:2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4년 2월 18일 성서 퀴즈)

    ①  보잘것없는   ② 아버지  ③ 수고   ④ 받을, 얻을, 열릴  

    ⑤  목자, 불쌍한   ⓺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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