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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생활 365 (2월 12일 – 2월 17일)
  • 조회 수: 8, 2024-02-11 22:00:38(2024-02-11)
  • 365.jpg



    제 6차 연중 6주 (2월 12일 – 2월 17일)

     

    기적을 보이라는 바리사이

    마르 8:11-13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마르 8:14-21

    자선, 기도 단식

    마태 6:1-6, 16-21

    잔잔해진 풍랑

    루가 9:22-25

    단식에 관한 질문

    마태 9:14-15

    레위를 부르심

    루가 5:27-32


    주간묵상


    (월)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자부하지만 실상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다는 강력한 증거인 기적을 바랍니다. 우리는 기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 때문에 변합니다. 

         

    (화) 우리의 귀는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고, 눈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싶습니다. 믿음은 그 너머에 있는 하느님의 모습을 보고, 음성을 듣게 해주어 우리를 주님의 뜻으로 안내합니다.


    (수) 우리는 이마에 재를 발라 먼지에서 시작되었음을 그래서 다시 먼지로 돌아갈 것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살아 숨쉬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목) 초대교회 사람들은 현재 우리가 볼 때, 교수대나 전기의자와 같은 처형대를 그리스도교의 상징으로 삼았습니다. 십자가는 더 이상 패배와 죽음의 상징이 아니라 승리와 부활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 또한 부활의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 힘들고 어렵지만 부활의 희망이 있기에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과 함께 나아갑니다.


    (금) 구원의 가능성이 없어서 하느님의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고 생각한 이들에게 예수님은 희망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이들, 특별히 더 억압받고, 더 힘없는 이들도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유다 변방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한 사람의 삶을, 한 공동체를, 더 나아가 그 사회와 온 세계를 변화시켰습니다. 세상은 하느님 나라로 점점 물들어갔습니다.


    (토) ‘주님의 은덕을 입은 자’란 뜻을 가진 마태오는 세금 징수원이었고 많은 이들의 미움을 샀습니다. 인간은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에게 굴복하거나 저항하거나 은밀히 복수의 칼을 갑니다. 마음속에 뿌려진 복수의 씨앗이 돋아나 열매를 맺을 때를 기다리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은 악을 선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돌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가르침, 주님의 은덕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성서 퀴즈  


    ①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하느님의 인정을 받은 표가 될 만한 (  )을 보여 달라고 하면서 말을 걸어왔다. - 마르 8:11

    ② 너희는 ( )이 있으면서도 알아보지 못하고 ( )가 있으면서도 알아듣지 못하느냐? 벌써 다 잊어버렸느냐? - 마르 8:18

    ③ 너는 기도할 때에 (  )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 마태 6:6

    ④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  )를 지고 따라야 한다. - 루가 9:23

    ⑤ 우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주 (  )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왜 (  )하지 않습니까? - 마르 7:34

    ⑥ 나는 ( )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 )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루가 5:3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4년 2월 11일 성서 퀴즈)

    ①  기적   ② 눈, 귀  ③ 골방   ④ 십자가  

    ⑤  단식   ⓺ 의인,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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