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생활 365 (1월22일 – 1월27일)
  • 조회 수: 29, 2024-01-22 18:31:07(2024-01-22)
  • 365.jpg


    3차 연중 3(122127)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

    마르 3:28-30

    누가 내 어머니이고 형제냐?

    마르 3:31-35

    씨 뿌리는 비유의 설명

    마르 4:20

    사도 바울로의 회심

    마태 10:16

    겨자씨의 비유

    마르 4:30-32

    잔잔해진 풍랑

    마르 4:37-40



    주간묵상


    (월) 참된 신앙은 어떠한 경우에도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고, 이를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느님의 축복은 물론이고 이 세상에서도 훌륭한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화) 예수님은 우리에게 혈육이 아닌 새로운 가족을 제안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자매요, 부모라는 것이지요. 하느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신앙으로 뭉쳐야겠지요.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교회에서 그러한 형제, 자매, 부모를 만나기를 내가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수) 복음의 씨앗이 잘 자라나 성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을 좋은 땅으로 바꿔야 합니다. 매일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로 단단하게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바꾸고, 마음속에 존재하는 돌을 제거하며, 분심과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목) 악을 악으로 되갚지 마십시오. 악한 이들의 유혹에 악으로 맞서서는 길을 찾지 못합니다. 선으로 악을 되갚는 일, 선함으로 악의 부조리함을 폭로하는 일이 우리 신자들의 사명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신실하심, 뜨거운 진심을 믿는 이들은 바로 우리여야 합니다.


    (금) 보기에 비록 지금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하느님의 손길에 기대는 순간 씨앗은 그 놀라운 생명력을 우리에게 드러냅니다. 겨자씨만한 나의 믿음에 절망하지 말고 이끄시는 손길에 순응함으로 내안의 놀라운 믿음의 성장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온 우주가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태속에서 자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토) 처음엔 저의 힘으로 이룰 수 있다고 여겼지만 점점 되풀이되는 갈등과 포기와 패배의식이 지배하는 어둔 밤이 옵니다. 결국 두려움에 사로잡혀 주님께 요청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다시 제 마음이 고요하고 잠잠해졌습니다. 제 내면의 깊은 곳에서 제 삶을 이끄시는 예수님의 활동과 예수님의 의식을 따라가 봅니다.


    성서 퀴즈


    ① “(   )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 길이 없을 것이다.”  - 마르 3:28

    ②  “하느님의 (    )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 마르 3:35

    ③ 씨가 (     )에 떨어졌다는 것은 그 말씀을 듣고 잘 받아들여 삼십배, 육십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 마르 4:20

    ④ “너희는 (    )같이 슬기롭고 (     )같이 양순해야 한다.” - 마태 10:16

    ⑤ “하느님 나라를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그것은 (     ) 한 알과 같다.“ - 마르 4:30-31

    ⑥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왜 그렇게들 겁이 많으냐? 아직도 (      )이 없느냐?”하고 책망하셨다. - 마르 3:20-2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4년 1월 21일 성서 퀴즈)

    ① 성령   ②  뜻   ③  좋은 땅   ④ 뱀, 비둘기  ⑤  겨자씨   ⓺ 믿음

    Profile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677 청지기 4 2024-02-27
3676 청지기 4 2024-02-19
3675 청지기 7 2024-02-11
3674 청지기 7 2024-02-11
3673 청지기 13 2024-01-30
청지기 29 2024-01-22
3671 청지기 107 2024-01-15
3670 청지기 75 2024-01-08
3669 청지기 101 2023-12-31
3668 청지기 97 2023-12-26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