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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생활 365 (1월8일 – 1월13일)
  • 조회 수: 74, 2024-01-08 12:38:01(2024-01-08)
  • 365.jpg


    1차 연중 1(18113)

     

    어부 네 사람을 부르심

    마르 1:16-18

    악령 들린 사람을 치유하심

    마르 1:23-27

    전도여행

    마르 1:35

    나병환자의 치유

    마르 1:40-45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

    마르 2:2-5

    레위를 부르심

    마르 2:14, 17


    주간묵상


    (월)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예수님께서 매우 확고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의 말씀이시고 그분의 의지를 이루시는 힘입니다. 제자들은 반드시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될 것이라 믿습니다. 


    (화) 우리가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세상의 질서와는 반대로 보잘 것 없는 자를 높이고 굶주린 사람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게 하는 그 분과 결을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질서에 속한 사람인가요?


    (수) 우리가 사용하는 말 가운데 ‘기도가 부족해서’라는 말이 있는데, 보통은 ‘기도시간이 짧아서’라는 의미보다는 ‘기도에 사랑이, 정성이 부족해서’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런데 진정 우리의 기도에 있어서 부족한 것은 ‘하느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이 아닐까요?

     

    (목) 한센병을 얻고나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자랐던 친구들과 이별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육신의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그는 기적을 베푸는 예수의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제 삶에 대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예수에게 가보리라! 그에게 가서 내 병을 고쳐달라고 애원해보리라! 다짐했습니다. “선생님은 하고자만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주실 수 있습니다.”


    (금) 본문의 요점은 첫째, 끈기입니다. 그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끈기는 믿음과 동의어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으로 성숙하도록 하는 중요한 영적 속성입니다. 두 번째는 이타성입니다. 네 명의 친구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일했습니다. 이타성은 예수님의 가르침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강조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토)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느님의 사랑과 구원을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죄인들과 함께 하는 식탁에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태초부터 주시는 하느님의 은총이 죄인들의 공동체, 교회를 통해 잘 발현될 수 있도록 겸손의 덕목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성서 퀴즈


    ①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     )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  마르 1:17

    ② “이것은 권위 있는 새 (    )이다. 그의 명령에는 더루운 악령들도 굴복하는 구나!” - 마르 1:27

    ③ 예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     )하고 계셨다. - 마르 1:35

    ④ 예수께서 (     )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손을 갖대 대시며 “그렇게 해주겠다. 깨끗하게 되어라.” 하시자 그는 곧 나병 증세게 사라지면서 깨끗이 나았다. - 마르 1:41-42

    ⑤ 예수께서는 그들의 (     )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하고 말씀하셨다.“ - 마르 2:5

    ⑥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     )을 부르러 왔다.” - 마르 2:17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4년 1월 7일 성서 퀴즈)

    ① 사람    ② 교훈    ③ 기도    ④ 측은한    ⑤ 믿음   ⓺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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