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9 주차
  • 조회 수: 107, 2019-04-21 21:29:33(2019-03-03)

  • 9주차(20193439)

    마태오 165~ 1612

    조심해야 할 누룩

    165~12

    베드로의 고백

    13~20

    첫번째 수난 예고

    21~23

    예수를 따르는 길

    24~28

    예수님의 변모

    171~8

    엘리야와 요한

    9~13



    1. 말씀의 전개

    () 순회하면서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과 그 일행은 먹고 마시고 잠자는 일상의 짐도 가볍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염려보다는 거짓 가르침에 현혹되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사랑하시던 제자들에게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질문을 하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 하느냐?’ 라는 질문에 베드로는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응답합니다.

    ()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라는 베드로의 고백 이후, 예수님은 당신이 머잖아 예루살렘에서 고난 당하고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예고하십니다.

    ()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예수님 이전의 자신을 부인하고 스스로 십자가로 거듭난 인생임을 고백하며 날마다 그분을 따라가야 합니다.

    () 예수님과 세 명의 애제자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높은 산으로 올라가서 특별한 체험을 합니다. 예수님몸에서 놀라운 광채가 나고,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주님과 대화를 나눕니다. 제자들은 엎드러집니다.

    ()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한 엘리야의 출현은 이스라엘의 신앙인들에게는 하느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죄의 회개를 촉구하고 죄사함의 세례를 베풀었던, 하지만 그들이 함부로 대했던 세례자 요한이 엘리야였음을 예수님께서 일깨워 주십니다.

     

    2. 생활에 적용 개인적으로 QT-NOTE를 만들어 보세요.

    () 예수님은 바리사이파의 형식주의와 사두가이파의 세속주의 및 배타주의를 경계하십니다. 당시 6천명 남짓의 바리사이파들과 이보다 적은 수의 사두가이파들은 종교적으로 영향력이 컸으며, 서로 대립하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배척하는 것에는 크게 동조하였습니다.

    () 우리의 신앙은 예수님을 누구로 고백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그분을 성현, 스승, 도덕 선생 등으로 여기는 이들과 예수님을 하느님으로 고백하는 이들 사이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 예수님의 수난예고는 인간적인 심사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수난은 우리 인간의 구원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사함이 예수님의 수난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의 구원입니다.

    ()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진다는 말은 죄와 허물과 반역과 불순종 가운데 태어난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로 자신의 존재가 새롭게 거듭났음을 믿고 고백하고 예수님께 날마다 나아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 높은 산에서 영광스런 모습으로 변화되신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의 회합은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권세가 어떠한지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장면은 부활의 영광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 말라기를 통해 예언된 엘리야는 세례자 요한을 말하는 것이었음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그를 무시하고 핍박하고 죽였는데, 예수님도 그렇게 버림받고 죽으실 것임을 예고하십니다.


     

    3.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바리사이파의 누룩은 그들의 ( )을 말한다.

    베드로,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 )를 주겠다.

    높은 산에서 예수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던 선지자는 ( )와 엘리야 였다.

    말라기 선지자가 언급한 엘리야는 ( )이었다.

    높은 산에 예수님을 따라간 세 제자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19127일 성서 퀴즈)

    가르침 열쇠 모세 사제 베드로 야고보 요한

    Profile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285 청지기 116 2019-03-17
3284 청지기 172 2019-03-17
3283 청지기 110 2019-03-17
3282 청지기 65 2019-03-17
3281 청지기 106 2019-03-10
3280 청지기 135 2019-03-10
3279 청지기 149 2019-03-10
3278 청지기 106 2019-03-10
3277 청지기 115 2019-03-10
청지기 107 2019-03-03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