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7 주차
  • 조회 수: 35, 2019-02-20 23:08:56(2019-02-20)



  • 7주차(2019218223)

    마태오 1238~ 장 절

    기적을 요구하는 세대

    1238~42

    누가 내 어머니이냐

    1246~50

    씨 뿌리는 자의 비유

    1318~23

    가라지 비유 설명

    1336~43

    보물과 진주의 비유

    1344~46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함

    1353~58



    1. 말씀의 전개

    () 율법학자와 바리새인 몇이 와서 기적을 보여달라고 청하지만, 예수님은 거절하십니다. 그리고 요나의 기적만을 보여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예수님의 형제들과 어머니 마리아가 기다리고 있음에도 예수님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그 자리에서 당신의 말씀을 듣고 있던 사람들이 바로 형제요, 어머니라고 말씀하십니다.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반응하는 4가지 부류의 사람들에 관해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길바닥, 돌밭, 가시덤불, 좋은 땅은 씨앗이 뿌려졌을 때, 각각 다른 결과를 소출합니다.

     

    () 수님은 군중들이 돌아가고 제자들만 남았을 때 가라지 비유를 풀어서 설명하십니다. 예수님 당신은 하느님 나라의 자녀들이 자라나게 하시고, 악마는 악한 자의 자녀를 자라나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추수의 때에는 밀과 가라지를 가려내 심판하십니다.

     

    () 하느님의 나라를 밭에 묻혀 있는 보물과 좋은 진주에 비유한 말씀입니다. 밭에 묻혀 있는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나, 최상품의 진주를 발견한 장사꾼은 그 보물과 진주에 올인(All in)하게 됩니다. 하느님의 나라도 이처럼 소중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치루고서라도 그 나라를 소유하고자 한다는 말씀으로 새겨봅니다.


    ()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너무 잘 알았기 때문에 그분의 신성(神性)을 깨닫거나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처럼, 너무 익숙하거나, 너무 잘 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오히려 무지와 편견의 그림자가 생긴다는 말씀입니다.

     

    2. 생활에 적용 개인적으로 QT-NOTE를 만들어 보세요.

    ()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기적을 행하시는 것 자체가 아니라, 기적을 통해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드러내고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기적 자체이신 예수님에게 집중하는 것이 참신앙의 핵심입니다.

     

    () 예수님은 당신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 사역 현장에 찾아온 어머니와 형제들보다, 당신의 말씀에 집중하고 있는 제자들과 하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이들이 당신의 어머니요 형제라고 선언하십니다.

     

    ()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열매가 백배, 육십배, 삼십배로 열매를 맺습니다. 이 말씀을 읽는도말씀을 잘 듣고 깨달을 수 있기를 노력합시다.

     

    () 밀과 가라지는 공존할 수 있지만, 심판의 날에는 서로 다른 운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 하느님의 나라는 우리의 모든 존재를 다 걸을 수 있는 그런 나라가 틀림없습니다. 나도 거기에 올인 해야 한다고 믿습니까?

     

    () 너무나 익숙하고 잘 알고 있다면 어쩌면 우리는 진실과 다소 멀리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보이는 것보다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3.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 ( )를 있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 )을 실천해야 내 형제다.

    말씀의 열매는 100, 60, ( )배이다.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 )같이 빛난다.

    예수님 형제는 ( ), 요셉, 시몬, 유다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19127일 성서 퀴즈)

    삼 주야 40 야곱

    Profile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271 청지기 22 2019-02-24
3270 청지기 44 2019-02-24
3269 청지기 57 2019-02-24
3268 청지기 24 2019-02-24
3267 청지기 21 2019-02-24
3266 청지기 46 2019-02-20
3265 청지기 23 2019-02-20
3264 청지기 33 2019-02-20
청지기 35 2019-02-20
3262 청지기 67 2019-02-20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