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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생활 365 - 10주차
  • 조회 수: 27, 2020-03-08 10:46:14(2020-03-08)

  • 10(202039314)

    사순절기 정과본문

    단죄하지 말라

    루가 6:36~38

    위선자를 책망하심

    마태 23:1~12

    세 번째 수난예고

    마태 20:17~28

    부자와 나자로

    루가 16:19~31

    포도원 소작인 비유

    마태 21:33~46

    잃었던 아들

    루가 15:11~32


    주간묵상 Week-Days Q.T


    (월) 타인을 비판하거나 단죄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은 늘 우리의 귓전에 맴돕니다. 그러나 세상살이 가운데 이런 태도를 견지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압니다. 사물과 사안에 따라 비판하고 판단하는 일은 없을 수 없겠지만, 고귀한 인격체를 단죄하고 비난하는 것은 주님께도 아픔이 됩니다.   


    (화)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하고, 선행하고, 금식하는 무리들을 주님은 경계하십니다. 말만하고 실제의 삶으로 행하지 않는 이들의 모습도 주님은 나무라십니다. 자기를 낮추고 실제로 이웃을 섬기는 이들이야 말로 주님께 커다란 칭찬을 받고 큰 상을 얻을 것입니다. 


    (수)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주님의 나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나라가 건국되면 두 아들을 좌, 우상으로 세워달라는 당부를 합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사형선고를 받고 돌아가실 것임을 말씀하시는데도 말입니다. 섬김의 왕, 예수께서는 당신의 목숨을 던져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왕이십니다. 


    (목) 화려하게, 배부르게 살던 부자는 자기 집 앞에서 사람이 굶어죽어도 모르고 세상을 즐깁니다. 굶어죽은 거지는 하늘안식을 하지만, 온갖 것으로 자신만 호의호식하던 부자는 지옥의 고통을 맞보게 됩니다. 가난하고 연약한 이들을 도울 때 부자는 참으로 복됩니다.  


    (금) 포도원 주인은 언젠가 소작인들에게 도조를 받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 때 내가 주인 일 수 없습니다. 주님이 언젠가는 셈하실 것을 염두에 두고 주인께 충성된 삶을 사는 이가 지혜로운 이요, 복된 사람이요 겸손한 사람입니다. 


    (토) 우리네 인생은 거의가 집나가서 고생하는 둘째 아들과도 같은 운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집나간 딸, 아들이 돌아오길 고대하며 대문을 닫지 못하고 한숨쉬며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바로 주님의 모습이며, 마음입니다.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① 남에게 주어라. 그러면, (    )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하게 담아서 너희에게 안겨주실 것이다. 

    ②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의 (      )은 본받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 

    ③ 너희는 스승 소리를 듣지 마라. 너희의 스승은 한 분뿐이고, 너희는 모두 (       ) 들이다.    

    ④ 으뜸이 되고자하는 사람은 (     )이 되어야 한다. 

    ⑤ (    )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어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산다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0년 3월 8일 성서 퀴즈)

    ①말   ②행실  ③형제  ④종  ⑤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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