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7주차
  • 조회 수: 17, 2020-02-16 15:34:08(2020-02-16)

  • 7(2020217222)

    벧후 1:1 ~ 3:18

    하느님의 부르심

    1:1 ~ 15

    그리스도의 영광

    1:16 ~ 21

    죄악에 대한 단죄

    2:1 ~ 10

    그릇된 길에 대한 경고

    2:11 ~ 22

    재림의 약속

    3:1 ~ 7

    하느님과 화목한 삶

    3:8 ~ 18



    주간묵상 Week-Days Q.T


    (월) 그리스도를 알아감은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삶의 과정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자들만이 하느님의 본성을 나누어 받은 사람들입니다. 믿음, 미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성도간의 사랑, 만민에 대한 사랑을 갖추게 되는 것은 성도가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 하느님의 영광과 능력을 누리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이바로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이유입니다.


    (화) 베드로는 소위 변화산(거룩한 산)에서 예수님의 변모를 체험했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는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이로써 그는 참된 예언의 성취와 실현을 직접 경험합니다. 그리고 믿음이 연약한 이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확신케 하려고 노력합니다. 박해에 임박하여 예수를 떠나는 이들을 위해 사도는 절박하게 호소합니다.


    (수) 감언이설로 성도를 속이고 착취하는 거짓 예언자들과 이단은 반드시 파멸당합니다. 노아와 롯의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하느님을 경외하는 인생에 대한 주님의 자비는 초대교회에도 동일할 것임을 사도는 역설합니다. 


    (목) 악인들은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멸망당할 것입니다. 방탕과 음욕과 부정한 재물을 탐내는 그들의 운명은 물없는 샘이며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와도 같습니다. 그들은 남들에게는 자유를 약속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부패의 노예가 되어 비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금)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이 이루어지지 않자 곳곳에서 성도와 교회를 조롱하던 세력들이 생겨났고, 그중 연약한 지체들은 믿음의 길을 떠나 세상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모든 이의 구원을 원하시는 주님의 재림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고 성도는 견디고 소망합니다. 


    (토) 사도는 마지막에 대한 환상을 본 것 같습니다. 하늘과 천체가 다 타버리는 가공할(可恐) 일들이 벌어지지만 주님을 믿고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사는 이들은 새 하늘, 새 땅의 시민으로 살아갈 소망을 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과 화해한 백성이요 그분의 자녀들입니다.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① 믿음에 미덕을, 미덕에 지식을, 지식에 (     )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② 성서의 어떤 (      )도 임의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③ 발라암의 미친 행동을 막은 것은 (     )입니다. 

    ④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는 (    )가 천년 같고 천년이  (     )같습니다. 

    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날을 기다리고 있으니만큼  (    ) 와 (   )이 없이 살면서 하느님과 화목하십니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0년 2월 17일 성서 퀴즈)

    ①절제  ②예언  ③나귀  ④하루  ⑤티, 흠 

    Profile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452 청지기 22 2020-03-01
3451 청지기 42 2020-02-26
3450 청지기 29 2020-02-23
청지기 17 2020-02-16
3448 청지기 23 2020-02-09
3447 청지기 23 2020-02-03
3446 청지기 23 2020-01-26
3445 청지기 19 2020-01-20
3444 청지기 29 2020-01-12
3443 청지기 34 2020-01-06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