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11 주차
  • 조회 수: 68, 2019-04-21 21:28:46(2019-03-17)

  • 11주차(2019318323)

    마태오 1823~ 2028

    무자비한 종의 비유

    1823~35

    남녀의 결합 - 가족

    193~7

    부자청년; 낙타와 바늘귀

    16-26

    백 배의 상

    27~30

    포도원 일꾼과 품삯

    201~16

    섬기는 자가 다스림

    20~28



    1. 말씀의 전개

    () 일만 달란트(411년치 품삯)를 빚진 종을 불쌍히 여긴 왕은 그의 빚을 탕감하고 방면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백일치 품삯)을 빌린 사람을 만나자 그를 잡아서 감옥에 가두어 버립니다. 이에 분노한 왕은 그 종을 잡아서 혼을 냅니다. 왕이 자비를 베풀었듯이 그도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 아내를 버려도 되는가? 라는 바리새인의 질문에 예수님은 부부와 결혼에 대한 본질을 지적해 주십니다. 하느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남녀가 만나 가족과 부모를 떠나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게 되고 하느님께서 축복하십니다.

    () 재산이 많은 한 청년이 예수님께 영생을 얻고 싶다는 소망을 밝힙니다. 자신은 어려서부터 계명도 잘 지키고 살아왔음을 말하자, 예수님은 한 가지를 더 촉구하십니다. “가진 재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그 청년은 많은 재산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근심하며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우리에겐 어떤 보상이 주어집니까?” 라는 베드로의 질문에 백배의 상을 받게 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라고 예수님이 답하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때로 손해와 고통이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풍성한 복을 누리는 삶입니다.

    () 포도원에서 일한 일꾼들에게 품삯이 차등으로 적용되지 않고 이른 아침부터 일한 일꾼이나 오후 다섯시에 와서 일한 일꾼이나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을 받습니다. 이에 일찍부터 일한 일꾼은 투덜거립니다. 하지만 주인은 각자에게 약속한 한 데나리온을 주었으니 자신의 처사가 틀리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제베대오의 아내가 당신의 두 아들에게 하느님 나라에서 높은 자리를 주십사 요청하지만 예수님은 당신 권한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느님 나라에서는 섬기는 자가 다스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2. 생활에 적용 개인적으로 QT-NOTE를 만들어 보세요.

    () 우리는 모두 용서받은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죄를 지은 이를 용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피차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를 구하지 않는 죄는 용서받기 어렵습니다. 상대방이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원한이나 복수심을 버리고 스스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십니다.

    () 인간은 남녀로 창조되었습니다. 가정도 남과 여가 11로 만나서 서로 사랑하며 상대를 위해 헌신한다는 다짐과 각오로 출발합니다. 주님이 친히 만드신 가정을 깨뜨리는 것은 주님에게 도전하는 것입니다. 동성의 결합을 하느님은 결코 축복 하시지 않습니다.

    () 하느님 나라에서는 재산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를 묶어두는 게 있다면 우리는 주님이 통치하시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복음은 가난한 이들과 이들을 돕는 부자들에게 매우 우호적입니다.

    ()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매우 복되고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분과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삶이야말로 우리의 비전입니다.

    () 하느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상급을 주십니다. 그것은 세상의 조건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셈법은 당신께 오는 모든 이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 세상은 힘과 권력으로 통치하지만, 하느님의 나라는 낮아져서 섬기는 사람이 대접을 받는 곳입니다. 예수님은 종으로 오셨고 섬김의 왕으로 사셨습니다.


     3.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큰빚을 탕감받고 일백(   )을 탕감하지 않았다.

    부부는 (    )(    )11로 결합하는 것이다.

    재산이 많았던 그 청년은 예수님을 (   )갔다.

    주님을 따른 이는 현세에서 (   )로 상을 받는다.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이름은 (   )(      )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19127일 성서 퀴즈)

    데나리온  남 여  떠나  100배  야고보 요한

     

    Profile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292 청지기 39 2019-03-31
3291 청지기 48 2019-03-24
3290 청지기 67 2019-03-24
3289 청지기 31 2019-03-24
3288 청지기 25 2019-03-24
3287 청지기 26 2019-03-24
청지기 68 2019-03-17
3285 청지기 45 2019-03-17
3284 청지기 89 2019-03-17
3283 청지기 75 2019-03-17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