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12월 세나분반공부자료
  • 1과 다른 방법, 다른 인생
    본문말씀 : 잠언 17장 13-28절
    요절말씀 : 잠언 17장 15절
    ‘악인을 의롭다 하며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자는 다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느니라’

    Start
    나는 어떤 인생이 지혜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까? 친구들의 생각과 서로 나누어 보세요.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지혜에 대한 생각과 어떤 부분이 다른가요?


    Run
    1.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15절)
    - 악인을 의롭다하고, 의인을 악하다 하는 사람, 선악간의 판단을 뒤집어 놓아 하나님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파괴시키는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본성적으로 의로우사 악을 징계하시는 공의로운 심판자이시기 때문이다.

    2. 어리석은 사람들의 행동에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본문에서 찾아보세요.
    - 16절 : 돈으로 지혜를 사려고 하는 무지함(미련한 자는 부단한 지적인 노력에 의해서 지혜를 얻으려 하지 않으며 돈으로써 지혜를 흥정하려고 애를 쓴다.)
    - 18절 :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됨(보증을 서는 행동이 그만큼 중요하고 책임을 수반하기 때문에 보증 서려고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충분히 고려하는 신중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말씀임.)
    - 21절 : 미련한 자를 낳는 자(여기서 미련은 지적이고 영적이며 도덕적인 어리석음을 나타낸다. 이렇게 미련한 자들은 자신을 과신한 나머지 아버지의 충고나 징계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계속적으로 어리석은 행동을 함으로써 아버지의 근심거리가 된다.)
    - 23절 : 뇌물을 받는 것(가장 공의로워야 할 재판에서 뇌물로 인해 판결이 불공정하게 내려지는 일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 중의 하나이다.)
    - 24절 : 눈을 땅 끝에 대는 것(미련한 자의 시선이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지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것에도 자신의 관심을 집숭시키지 않고 사방을 헤메고 다니는 것을 의미한다.)

    3. 성경은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있나요? (27절)
    - 말을 아끼는 자와 성품이 냉철한 사람(이러한 사람은 자제력이 있어 조용하고 침착한 사람이며 감정에 치우치지 않아 급하게 대답하지 아니하며 먼저 생각한 후에 말하는 사람이다.)

    Jump
    오늘 성경에 나오는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모습 중 어떤 모습이 나와 가까운가요? 매 순간 내가 바른 삶, 바른 방법을 선택하도록 나의 모습을 솔직하게 그룹과 나누고, 함께 기도해 보세요.


    2과 지켜보는 눈

    본문말씀 : 잠언 21장 1-21절
    요절말씀 : 잠언 21장 6절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 다니는 안개니라’

    Start
    많은 사람들이 볼 때와 혼자 있을 때, 나의 행동의 차이는 없나요? 나는 어떠한 경우이든 부끄러움 없이 진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Run
    1. 하나님께서 예배하는 것보다 더 기쁘게 여기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3절)
    - 하나님께서는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삶으로 예배하는 자를 기뻐하신다.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고 성전 밖에서는 말씀과 상관없이 의롭지 않게 사는 것을 싫어하신다. 예배는 교회에서 의식으로 드려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배는 삶 속에서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사는 것을 다 포함하는 것이다.

    2. 거짓말을 하여 부당하게 많은 물질을 갖거나 몰래 뇌물을 주고받을 때, 결국 결과는 어떻다고 말씀하나요? (6절)
    - 죽음을 구하는 것이고, 안개와 같다고 말씀함. (불의한 방법으로 취한 재물은 언제 다시 잃게 될지 모르며 현재 그 재물을 갖고 있는 사람은 공의로운 법에 의해 언제 처벌 받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속임수를 써서 버는 돈은 언젠가 반드시 허무하게 잃게 된다.)

    3. 하나님과 관계없이 세상적인 수단과 방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나요? (12절)
    - 악인을 환난에 던지심. (하나님께서는 악인을 감찰하시고 징벌하시는 분이시다.)

    Jump
    - 선한 일을 하다가 어려움을 당해 힘이 들 때 좌절하거나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다면 그때의 상황과 감정을 그룹에서 나누어 보세요.

    - 하나님께서 나의 걸음마다 지켜보시며 나의 선한 행위를 기억하신다는 것을 알 때 나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3과 지혜로운 사람의 행동

    본문말씀 : 잠언 25장 1-10절
    요절말씀 : 잠언 25장 9절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Start
    아래의 각 경우에 해당하는 친구를 만날 때 나의 감정은 어떠한가요?

    - 잘난 척하기 좋아하는 사람
    -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
    - 비밀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

    Run
    1. 하나님 앞에서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기위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 6-7절 : 스스로 높은 체하지 말고 인내로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어느 장소에서든지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 한다. 특히 자신이 앉을 자리가 어디인지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스스로 자신을 높였다가는 다른 사람에 의해 다시 낮아지는 낭패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 8절 : 급히 나가서 다투지 말아야 한다.(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도 지혜가 필요하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잘못을 헤아리는 방법이 중요하다. 급한 말과 성격으로 일을 처리했다가는 후회하거나 부끄러움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 9절 : 이웃과 다툴 때에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않아야 한다. (자신의 옳음을 인정받으려고 타인에게 논쟁 상대자의 개인적인 단점이나 비리 등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 분쟁은 분쟁 상대자끼리만 알고 해결함이 바람직하다.)
    - 10절 : 다른 사람의 비밀스런 것을 청취했을 경우 인간은 겉으로 그것을 드러내든지, 그렇지 않든지 간에 그 화자를 멸시하고 때에 따라서는 야단을 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곧 그는 입이 가볍고 신실하지 못한 자로 소문이 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는 친구들마저 잃게 될 것이다.  

    Jump
    - 말 한마디로 좋은 관계가 되기도 하고,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평소에 대화할 때 내가 자주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친구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옛말에 사람의 세치 혀가 6척 장사를 죽인다고 했습니다. 혀는 작지만 그 위력은 대단합니다. 혀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사람을 살리기도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그 혀가 사람을 살리는데 사용되기보다 죽이는 일에 더 많이 쓰인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인격이란 곧 말의 인격을 의미합니다. 언어가 성숙한 사람이 진짜 성숙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남에 대해 말하는 것을 절제합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많이 합니다.)
    - 나의 행동과 말의 장점은 무엇이며 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친구들에게 서로 물어봅시다.

    4과 아름다운 순종

    본문말씀 : 누가복음 1장 26-38절
    요절말씀 : 누가복음 1장 38절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Start.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단어와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내가 생각한 단어나 이미지가 성탄의 주인이신 예수님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나요?

    Run
    1. 천사 가브리엘은 어느 곳에, 누구를 찾아갔나요?
    - 주의 성전에서 분향하는 제사장 사가랴를 찾아갔다.

    2. 천사가 전한 소식이 무엇이며, 이것을 들은 마리아의 감정은 어땠을까요? (29-33절)
    -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고, 그가 큰 자가 되어 그 나라가 무궁할 것이라는 소식 / 이를 들은 마리아는 놀라고 두려워했을 것이다.

    3. 소식을 전부 전달받고 난 후, 마리아는 어떤 고백을 했나요? (38절)
    -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고백을 했다. 마리아는 진실한 믿음의 여인이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할 때 처녀가 임신했다는 것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게 될지 두렵기만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시에 간음한 여인은 율법대로 돌에 맞아 죽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을 믿었다. 믿음은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극복하게 해준다. 믿음은 위험한 상황도 이기게 해준다. 믿음은 하나님의 뜻이 자신에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조건을 만들어 준다.

    Jump
    - 마리아는 이름 없는 작은 마을에 사는 그리 특별한 것 없는 처녀였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순종으로 메시아 탄생의 귀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이 마리아의 순종을 보며 나는 무엇을 느끼나요?
    - 우리 믿음의 한계는 자신의 경험과 이해 안에서만 믿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도마처럼 보지 못한 것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평생 믿으면서도 그 한계를 넘어서지 못하는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방법으로 모든 일을 하시기 때문에 우리 머리로는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말씀이라면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 최선의 모습입니다. 일단 믿고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5과 지혜로운 자의 영성

    본문말씀 : 잠언 30장 1-14절
    요절말씀 : 잠언 30장 8절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Start
    만약 내가 엄청난 부자가 된다면 어떻게 살 것 같나요? 내가 엄청난 부자가 되어도 지금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나요?

    Run
    1. 하나님은 어떤 사람의 방패가 되어 주시나요? (5절)
    -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방패가 되어 주심.

    2. 겸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하나님께 드린 두 가지 기도제목은 무엇인가요? (8절)
    -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우매한 자는 늘 과거를 돌아보면서 후회만 할 것이다. 그러나 지혜자는 헛된 일을 하면서 인생을 허비하지 않는다. 도리어 과거를 돌이켜 보며 감사하고, 자신이 이룬 일을 통해 성취감을 느낀다. 또한 지혜자는 정직을 삶의 기본 정신으로 삼기에 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지혜자는 물질 때문에 시험에 빠지지 않는다.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살 줄 알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범사에 감사하며 자족하는 마음이 있다.)

    3. 성경은 부자가 됐을 때와 가난하게 됐을 때, 각각 어떤 죄를 지을 수 있다고 말하나요? (9절)
    - 부자가 되었을 때는 하나님을 모른다고 할 수 있는 죄를 지으며, 가난할 때에는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 수 있는 죄를 지을 수 있다고 함. (자칫하면 부유함은 자만과 불신앙 혹은 바로가 그랬던 것처럼 냉소주의로 빠지게 하고, 극심한 가난은 부정적, 거짓 맹세 등으로 나아가게 만들 위험이 있다. 크리스천이 두 극단 중 하나로 빠지게 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려진다.)

    Jump
    - 오늘 말씀에서 아굴은 하나님께 두 가지 기도제목을 올려드렸습니다. 나도 하나님께 두 가지를 드린다면 무엇을 기도하겠습니까? 그리고 왜 그것을 기도하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아굴의 기도는 부모가 자녀를 축복할 때, 혹은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도입니다. 부모는 자녀가 헛된 짓을 하면서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기도하며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세상은 거짓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정직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소망을 찾기란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적인 재정관을 갖게 해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1 양신부 1599 2010-03-19
30 기드온~뽄 2297 2007-05-03
29 김진현애다 2435 2007-04-16
28 김진현애다 3333 2007-03-31
27 김진현애다 2924 2007-03-31
김진현애다 2820 2006-12-08
25 愛德 2503 2006-09-22
24 愛德 2658 2006-04-01
23 김진현애다 2247 2006-03-22
22 김진현애다 2487 2006-03-22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