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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5일 새벽나라 QT 말씀
  • 예레미야애가 2:18-22

    회개해야 할때
    18 짓밟힌 일 없던 수도 시온아, 참마음으로 주께 울부짖어라.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같이 흘려라. 조금도 마음을 놓지 말아라. 눈 붙일 생각도 하지 말아라.
    19 야경 도는 초저녁부터 일어나 울부짖어라. 네 마음을 주 앞에 물붓듯시 쏟아라. 길목에서 굶주려 숨져 가는 자식들을 살려 달라고 손을 들어 빌어라.
    20 야훼여, 보이지 않으십니까? 주께서 이렇듯 누구를 괴롭히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미가 제 속으로 난 성한 자식을 먹다니, 차마 이럴 수가 있습니까? 사제와 예언자가 주의 성소에서 살육을 당하다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21 젊은이와 늙은이가 길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그 날 주께서 진노하시어 죽이셨습니다. 사정없이 죽이셨습니다.
    22 축제일에 사람을 불러 들이듯 당신께서는 사방에서 제 원수를 불러 들이셨습니다. 주께서 진노하시던 날, 한 사람도 몸을 빼어 살아 남지 못했습니다. 제가 낳아서 고이 기른 것들을 원수들이 모두 잡아 죽였습니다.

    + 참마음으로 주께 울부짖어라.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같이 흘려라. 조금도 마음을 놓지 말아라. 눈 붙일 생각도 하지 말아라.

    우리 모두 날마다 주님앞에 나와 겸손히 무릎꿇고 나의 잘못, 내 가족, 내 이웃의 잘못을 돌아보고 눈물 흘리며 용서를 청하는 주님의 자녀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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