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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inonia - 자랑스런 교우 소개
  • 조회 수: 158, 2019-09-01 19:44:30(2019-09-01)

  • ‘경기도의회 소식지 7~8월호에서 발췌’ 


    지방 공무원으로 시작해 수원시 권선구청장으로 공직을 마무리하기까지 주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이 있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필근 의원(더불어 민주당, 수원3)이다. 그는 주민들과 호흡하며 쌓아온 공무원 생활의 경륜과 능력을 이제 본격적으로 발휘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주민 밀착 생활행정에 관한 40년 베테랑이면서, 도민을 위하는 마음은 초심 그대로인 이 의원을 통해 더 나은 도민의 삶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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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하는 공무원에서, 도민을 섬기는 도의원으로

    지난 6월 27일, 수원 서부지역 어르신들 일상의 일부가 된 서호 노인복지관에서 이필근 의원이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어르신들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막식 자리였다. 오래전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온 이 의원에게는 마치 자기 일처럼 기쁜 행사였다.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여러 활동을 벌였습니다. 사비를 털어 반찬 나눔을 하고 ‘사랑의 119’ 활동과 ‘실버 노래자랑’도 했지요. 정년퇴직으로 주민들을 떠날 줄 알았는데, 도의원으로 계속 봉사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수원 토박이인 이 의원은 수원에서 공무원이 됐고, 그동안 동장으로, 구청장으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왔다. 그렇게 주민들을 위해 살아온 40년 공직생활이 이 의원에게는 큰 자부심으로 남아 있다. 특히 공직자로서 봉사해온 진심과 노력에 대해 주민들이 인정해 주는 것을 무엇보다 큰 기쁨으로 여기고 있다. 

    이 의원은 수원시 공무원 출신으로 도의원이 된 최초의 인물이다. 더 특별한 것은 공직생활을 하느라 정당생활을 해 본 적이 없던 그를 도의원 후보로 적극 추천한 이들이 그가 마지막까지 공직자로 일하던 지역의 주민들이라는 사실이다. 그 덕분에 무난히 당선된 그는 지금 도민을 섬기는 의원으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될 때까지 두드리는 뚝심과 정성

    과거 동장과 구청장으로 일하던 곳에서 도의원 배지를 달고 주민들을 만나는 이 의원은 주민들의 염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가장 큰 지역현안은 10년도 넘은 ‘묵은 약속’인 신분당선 연결문제다. 서민들에게 지하철은 단순한 교통수단 이상의 것으로, 열심히 일하는 주민들의 숨통을 틔워 주는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 의원은 “신분당선 연결 문제의 경우 오는 10월에 ‘새로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쁜 전망을 전한다. 지역발전을 위해 그렸던 밑그림들 하나  하나에 대해 ‘될 때까지 두드리는’ 이 의원의 뚝심과 정성이 있기에 말이 행동이 되고, 계획이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도의원은 도민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해야 한다.”고 정의하는 이 의원. 그는 초선의원이지만 자신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구상하고 펼쳐나갈 생활정치가 기대되는 이유는 40년 동안 주민을 섬겼던 한결같은 그의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Profile

댓글 1

  • 박마리아

    2019.09.01 19:44

    멋진 요한 형제님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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