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5주차
  • 조회 수: 23, 2020-02-03 11:15:32(2020-02-03)


  • 5(20202328)

    야고보 5:7 ~ 벧전 2:10

    인내와 기도

    5:7 ~ 20

    거짓교사 경계

    유다 1:1 ~16

    경고와 교훈, 기도

    1:17 ~ 25

    산 희망

    벧전1:1 ~ 12

    거룩한 생활

    1:13 ~ 25

    거룩한 백성

    2:1 ~ 10



    주간묵상 Week-Days Q.T


    (월) 끈기와 인내, 참아냄과 온유함은 종말을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필요한 삶의 일반원칙이 아닌가 싶습니다. 농부가 가을비와 봄비를 기다리며 소출을 소망하듯이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도 기다리고 참아낼 때 그 결실이 풍성하리라 믿습니다. 고난가운데 기도하고 기쁨으로 예배하며 병든 이를 위해 사제를 청하여 기도할 때 놀라운 은총을 맛보게 됩니다.


    (화) 참된 복음을 왜곡하는 무리들의 준동은 초대교회나 지금이나 동일한 것 같습니다. 육체를 하찮게 여기며, 영적인 무지와 교만함 가운데, 이성적인 판단과 지혜를 무시하고 돈의 노예가 되어 그리스도를 배신할 뿐만 아니라, 성도를 꾀어 배신케 한 거짓 리더들은 주님의 날에 정녕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수) 마지막 때에 경건치 못한 이들이 교회를 유혹하고 핍박하는 일이 생겨남을 미리 경계합니다. 이들은 성령을 따라 살지 않고 자신들의 욕정의 요구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도는 스스로를 고귀한 믿음의 토대위에 올려놓고 언제나 하느님의 긍휼과 사랑 안에 머물며 성찰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목) 하느님께서는 죄로 죽은 우리를 당신의 외아들 예수를 통하여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품는 소망은 산 소망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연단하시는 것은 그것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썩지 않고 시들지 않는 분깃을  보장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금) 산 희망을 품고 사는 이들은 두려운 마음으로 하느님을 마음에 모시고 그분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이들입니다. 우리는 진리에 복종함으로 마음이 깨끗해져서 꾸밈없이 형제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영화는 결국 시들지만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있습니다. 


    (토) 그러므로 우리는 악과 기만과 시기와 위선과 비방을 버리고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구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돌이신 예수께 가까이 다가오십시오. 우리도 그분을 통하여 산 돌이 되어서 신령한 집을 짓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도구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께 신령한 제사가 되어 주님께 받쳐질 것입니다.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① 농부는 땅이 소출을 낼 때까지 (    )와 봄비를 기다립니다.    

    ② 유다서의 저자인 유다는 가롯 람 유다가 아니고 (     )의 동생, 야고보의 동생인 유다입니다. 

    ③ 대천사 미카엘은 (     )의 시체를 차지하려고 악마와 다투며 논쟁하였습니다.   

    ④ 여러분은 주님께 뽑혀서 (     )으로 거룩하게 되었고 예수님께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⑤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     )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20년 2월 2일 성서 퀴즈)

    ①가을비 ②예수님 ③모세 ④성령 ⑤사제 

    Profile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452 청지기 22 2020-03-01
3451 청지기 42 2020-02-26
3450 청지기 29 2020-02-23
3449 청지기 16 2020-02-16
3448 청지기 22 2020-02-09
청지기 23 2020-02-03
3446 청지기 23 2020-01-26
3445 청지기 19 2020-01-20
3444 청지기 29 2020-01-12
3443 청지기 34 2020-01-06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