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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47주차
  • 조회 수: 11, 2019-11-17 17:01:32(2019-11-17)

  • 47(201911181123)

    사도행전 24: 1 27: 12

    고발과 해명

    행전 24:1-23

    바울로의 상소

    24:24 - 25:12

    권력자들 앞의 사도

    25:13 - 27

    아그리빠에게 해명함

    26:1 - 18

    쇠사슬만 제외하고

    26:19 - 32

    바울로의 로마행

    27:1 - 12


    주간묵상 weekly Q.T


    (월) 유다인들이 총독 앞에서 바울로를 고소하지만 바울로는 자신을 변호하며 저들의 주장이 옳지 않음을 주장합니다. 자신은 오롯이 죽은 사람의 부활과 그리스도교의 도리를 전한 것 외에는 다른 것이 없음을 담담히 말합니다. 


    (화) 펠릭스와는 달리 새로 부임한 페스도는 유다인에게 환심을 사려고 바울로에게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을 것을 권하지만, 그들의 속셈을 알고 있는 바울로는 법정에서 카이사르에게 상소합니다. 페스도는 판사들과 협의 후에 바울로를 로마로 송치한다고 결정합니다. 


    (수) 페스도는 자신을 예방하러 온 아그리빠왕에게 바울로 사건을 설명합니다. 유다인들이 주장하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단지, 유다인들의 율법과 죽은 예수에 관한 주장에서 서로 의견을 달리 할 뿐이라는 객관적인 보고를 아그리빠에게 합니다. 


    (목) 바울로는 아그리빠 앞에서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설명합니다. 언약에 희망을 두고 있는 유대인중 바리사이파로서 예수를 박해하던 자신이 다마스쿠스로 가던 도중에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된 기적을 설명합니다. 그는 죽었다가 다시 사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선포하고 전함에 자신이 헌신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금) 바울로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언을 하자 총독 페스도는 바울로가 미쳤다고 말합니다. 바울로는 청중 모두가 자신처럼 되기를 바란다고 고백합니다. 쇠사슬만 빼고.  


    (토) 바울로가 카이사르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아그리빠와 페스도는 바울로를 석방하였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바울로는 결국 로마로 압송됩니다. 주로 해로를 통해 로마로 떠납니다. 역풍과 풍랑 등으로 사도가 탄 배는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① 대사제 아나니아의 수하로서 바울로를 온갖 거짓으로 무고하는 데르딜로는 직업이 (      )였습니다.  

    ② 바울로 사도가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은 죽은 자의 (      )에 관한 자신의 고백과 신앙 때문입니다.  

    ③ 내가 나타난 것은 너를 내 일꾼으로 삼아 네가 오늘 나를 본 사실 장차 볼일을 (      )하게 하려함이다. 

    ④ 펠릭스 총독 후임으로 페스도가 오기까지 바울로가 감옥에서 지내게 된 시간은 (     )입니다. 

    ⑤ 로마행에는 여러 번의 환승을 거칩니다. 배가 (    )에 정박하였을 때, 바울로에게 친절을 베풀어 친지를 방문하도록 배려한 사람은 율리오 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19년 11월 18일 성서 퀴즈)

    ①판사 ②부활 ③증언 ④2년  ⑤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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