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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26주차
  • 조회 수: 114, 2019-06-30 21:53:43(2019-06-30)

  • 26주차(20197176)

    행전 16: 4 행전 18: 11

    ()디아의 개종

    행전 16:4-15

    감옥 간수의 회심

    16-40

    데살로니카에서의 소동

    17:1-9

    베레아에 간 바울로일행

    10-15

    아레오파고의 설교

    16-34

    바울로의 고린도 전도

    18:1-11


    주간묵상 weekly Q.T


    (월) 바울로는 트로아스에 머물 때, 신비로운 영상을 보고 마케도니아로 건너갑니다. 필립비 지방에 이르러서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씀을 전하였는데 리디아라는 여신도를 만납니다. 그 여인은 믿음이 깊고 하느님을 공경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리디아는 온 가족과 함께 세례를 받고 신도가 되었습니다. 리디아의 청으로 사도일행은 그집에 머물며 그 지방에 복음을 전합니다.


    (화) 바울로와 실라는 점귀신 들린 여종을 꾸짖어 악령이 나갑니다. 여종의 주인은 돈벌이가 막혀버리자 이들을 무고해 두 사도는 감옥에 갖힙니다. 감옥에서도 그들은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그때에 지진이 일고 옥문이 부수어져 모든 죄수가 탈옥을 하게 됩니다. 간수는 이 사태를 못견디고 자결하려 하지만 사도들의 권고로 예수를 영접하여 온가족이 구원을 받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넘칩니다. 


    (수) 바울로와 실라는 데살로니카로 이동하여 야손이라는 사람의 집에 기거하며 그 도시에 복음을 선포합니다. 도시의 명망가와 귀부인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영접하게 되지만 이를 시기한 유다인들의 참소로 바울로 일행은 피신하고 야손과 그 일속은 체포됩니다. 하지만 보석금을 물고 방면됩니다. 그리스도도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도 여전히 고난과 박해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목) 박해를 피해 베레아로 온 바울로 일행은 이곳에서도 복음을 전합니다. 베레아 사람들은 사려깊고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데살로니카 유다인들은 이곳에 까지 와서 사도들을 괴롭힙니다. 바울로는 바닷가에서 피신합니다.


    (금) 아테네에 머물던 바울로는 온 도시가 우상으로 가득찬 것을 보고는 공분(公憤)이 생깁니다. 아레오파고 법정에서 바울로는 인류를 위해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가 하느님이시라고 선포합니다. 많은 이들의 반대와 비웃음도 있었지만 법정 판사와 다리마스라는 여자, 그리고 여럿이 복음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토) 아테네를 떠나 고린토에 내려온 바울로는 로마 본투스 출신의 아퀼라와 브리스킬라의 집에 머물며 천막을 만들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토론과 설복으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였지만 유다인들의 반대와 질시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실라와 디모테오가 합류하면서 그들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힘차게 증거하였습니다. 오히려 이방인들 가운데에서 구원받는 이들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① 리디아의 직업은  (     ) 옷감 장수였습니다.

    ② 주 예수를 믿으시오 그리하면 당신과 당신네 (     )이 다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③ 데살로니카에서 바울로 일행이 머물렀던 집의 주인 이름은 바로 (       )입니다. 

    ④ (        ) 사람들은 신사적이고 듣고 토론하고 성서를 탐구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⑤ 아테네의 어느 법정에서 바울로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합니다. 그 법정의 이름은 아레오파고입니다. 그 법정의 판사는 (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19년 6월 30일 성서 퀴즈)

    ①자색 ②집안 ③야손 ④베레아 ⑤디오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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