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성서 생활 365 - 14 주차
  • 조회 수: 32, 2019-04-21 21:27:53(2019-04-07)

  • 14주차(201948413)

    마태오 231~ 2339

    위선에 대한 책망

    231~12

    율법학자와 바리새인 경고

    13~15

    황금과 제물 때문에

    16-22

    십일조와 자비실천

    23~24

    무죄한 피에 대한 형벌

    29~36

    예루살렘아

    37~39

                (다음 주에는 고난주간 정과본문을 따릅니다)

     

    1. 말씀의 전개

    () 모세의 율법을 가르치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은 말만 하고 정작 자신들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위선자들이라고 질타하십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따르되 행실은 경계하라 하십니다.

     

    ()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베푸시는 하느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오는 것을 방해하는 바리새인들은 커다란 화를 입을 것이라 일갈하십니다.

     

    () 성전과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헌신짝처럼 저버리고 황금과 제물을 두고 한 맹세는 철석같이 지켜야 한다는 율법학자들의 탐욕과 타락을 주님은 책망하십니다.

     

    () 십일조는 철저히 지키면서도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지키는 일을 소홀히 하는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도 주님의 질책을 호되게 받습니다.

     

    () 예언자들을 박해했던 자신들의 조상과는 다르다고 바리새인들은 떠벌리지만, 예수님은 그들이 조상들과 다를 게 없다고 말씀하시며, 무죄한 피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루어야 한다고 경고하십니다.

     

    () 세상을 구원하시는 메시야가 오심에도 여전히 이스라엘은 죄 중에 빠져 예수를 배척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안타까워 예루살렘을 위해 탄식하십니다.

     

    2. 생활에 적용 개인적으로 QT-NOTE를 만들어 보세요.

    () 가르치는 자리는 책임이 막중합니다. 그러기에 제대로 철저히 배워 진리이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연약한 형제 자매를 일으키는 막중한 사명을 감당합니다. 이런 이가 그리스도인입니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예수님을 배척하고 질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이 주님에게로 나아가는 것도 말리고 방해하였습니다. 바리새인이 받을 화는 결코 작지 않을 것입니다.

     

    () 황금과 제물이 성전과 제단보다 높은 곳에 있으면 이미 망조가 든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 십일조를 내는 데는 철저하지만, 그보다 못지않게 중요한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지키는 일에는 소홀한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에게 공히 엄중 경고하시는 장면입니다. 작은 윤리에는 급급해도 큰 윤리를 지키는데 무관심한 현대교회에도 경종이 됩니다.

     

    () 예수를 증거하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탄압한 모든 이들은 반드시 그 피의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리스도인을 극심하게 박해한 이스라엘의 그 죄과는 엄중하게 다루어집니다. A.D. 70년 경의 로마침공으로 예루살렘은 가장 황폐한 죽음의 땅으로 변하고 맙니다. 예언을 하시며 주님은 비통한 심정에 빠져 있습니다.

     

    3. 성서 퀴즈 6월과 12월에 성서 경시대회가 열립니다.

    지도자는 (        ) 한 분 뿐이시다.

    바리새인들아 너희는 회칠한 (     )과 같구나

    바라키야의 아들 (      )의 피값을 치루게 될 것이다.

    (     )와 자비와 신의는 아주 중요한 율법이다.

    하루살이는 거르고 (     )는 그대로 삼킨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답(2019127일 성서 퀴즈)

    그리스도   무덤   즈가리야   정의   낙타

    Profile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310 청지기 15 2019-04-21
3309 청지기 4 2019-04-21
3308 청지기 3 2019-04-21
3307 청지기 4 2019-04-21
3306 청지기 18 2019-04-14
3305 청지기 54 2019-04-14
3304 청지기 9 2019-04-14
3303 청지기 12 2019-04-14
3302 청지기 6 2019-04-14
청지기 32 2019-04-07
태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