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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방화
  • 조회 수: 72, 2017-08-30 06:46:19(2017-08-30)
  • 나는 엊 그제 불을 질렀다.

    불 앞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나 이기에

    내가 가장 뜨거울걸 알면서도 불을 지른 이유는?


    1.이번이 차등하는  모습이 처음이 아니어서 불쾌했고

    2..나순민 가족을 소개하면서도 나의 가족에게 30초도 할애하지

        못함에 분노가 생겼고

    3.교회에서 오면서, 심지어 콜롬바회장님  문병길에서도 아내와 다툼이

      지속되어 아내가 폭탄맞은 상처가 몹시 컸음에 나는 진화의 방법으로

      택했다. 냉은 냉으로,열은 열로, 화는 화로......

    4.무엇보다 공동체내의 편파,차등,따돌림의 모습이 보여서는 않된다고

       하면서 신부에게 그렇게 한다면 다른이에게는 어떨까를 생각하니

       내 가족이라서가 아니고 누구든 돌아설 가능성을 심었다고 느낀다.

    5.수련회,청빙문제등 여러일로 예배보다 다른일에 집중율이 높아

       모두가 잠 못잔 멍한상태 처럼되어 있지않나 염려가 된다.

    이유가 중요함보다 자제하고 신중했어야 하는 나의 모든것에 또 다른이가 상처가

    생겼을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카톡방에서 나온 이유는

    까똑거리며 온갖 추상적 판단으로 도마질을 할까봐 피신을 했다면 방화범으로

    또 다른 범죄일까?

    이미4~5명 성도가 전화로,문자로 내게 위로?를 주었기에 그걸로 대화는 충분하다.

    얼마가 될지는 몰라도 피신하고 싶다. 방화범이기에


    그리고 교회에서 신앙이 깊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번일을 나름대로 판단하지

    말아주길 바란다.

    우리가 보는 주님은 같아도 주님이 보는 우리는 다 각기 다르기에......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말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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