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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제자교회대한성공회 제자교회

  • baby in car
  • 조회 수: 563, 2016-07-11 10:50:22(2016-07-09)
  • baby in car

    100대중 1대 정도는 뒷유리에 흰색 글씨로,

    어떤차는 아이의 표정까지 넣어서 부착된 것을 많이 보게됩니다.

    대다수가 베이비 인 카의 부착유래는 알고 지내리라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어떤 부부가 아이와 함께 동승한 차가 교통사고가  난뒤 911에 부부만 실려가서

    살아나게 되었으나 아이는 발견되지 못해서 사망한후에

    아이의 구조를 위해 실행된 후속조치의 하나 라고합니다.


    문제는 사망사고로 연결될 정도의 사고시

    앞,뒤유리는 거의 깨진상태로 baby in car의 표시는 잘 구분되지 못하리라

    생각해서 입니다.


    뒷 유리에 표시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넓은 면에 용이한 부착과

    아이가 타고 있으니 서행하라는 경고성 메세지가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문제는 사고시 아이의 구조입니다.

    앞,뒤유리는 다 깨지고 의식잃은 동승자들은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데

    구조자의 눈길이 깨진 유리파편에 씌여진 조각난 baby in car를 보지 못한다면?


    표시하기 용이한 넓은 면과 아이가 있으니 서행하라는 경고성 메세지는

    원래취지와 너무 먼~

    소용없는 결과를 가져오고  아이는 아이대로 희생될 수 있는 생각없는

    행동의 결과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우리나라의 안전에 대한 행정부의 행위와 유사하지 않나 생각해서

    몇자 적었지만  생각 할 수록 원래취지에서 너무 멀리있는 구조와 구난등 응급조치는

    대형사고가 일어날때 마다 들어나는 것이  baby in car와  너무 닮아 있는것 같네요


    부착이 어렵고 보기가 나쁘고 뒤차가  보기 어렵다고 해도 찌그러 질지언정 깨어져

    파편으로 사라지지 않는 뒤휀다 부분에 부착하는게 좋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댓글 1

  • Profile

    김바우로

    2016.07.11 10:50

    "baby in car"를 붙이고 다니는 이유가 사고 처리 때 아기를 구조해 달라는 의미라는 것을 저도 어딘 가에서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리에다 붙이는 것이 유사 시에는 별 효용이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런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차를 보면 "아기가 있으면 운전자가 조심할 일이지 뒤 따라가는 나보고 뭘 어쩌라구?" 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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